창세기로부터 시작된 태초의 때부터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생명의 숨을 불어넣으셨고, 그로 인해 사람이 살아 있는 영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아멘!
요한복음 1:4 그 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예수 그리스도)
그러므로 요한이 복음서에서 생명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며 예수님이 온 인류의 빛이시며, 누구든지 믿는자의 빛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우리 삶에 예수님이 필요하며, 죄는 오직 예수님의 피로 밖에 씻을수가 있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 삶에 빛을 얻으려면, 예수님을 우리 마음속에 모시도록 청해야 합니다. 요한은 이어서 세상이 이것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죄로 인해 빛이신 예수님을 보지 못하고 가려져 살아계신 하나님 말씀을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5 그 빛이 어두움 속에 비치어도 어두움은 그것을 깨닫지 못하더라.
이 세상은 어둡고 끊임없이 온갖 악으로 가득 차 있으며, 이곳에서는 하루도 빠짐없이 어떤 형태의 악이 죄로 인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오늘의 뉴스를 켜 보기만 해도 혼란과 악으로 죄의 형태를 이루는걸 알 수 있습니다. 세상을 창조하시고, 말씀으로 영원한 참 빛으로 하나님께서 주시지만 , 죄로 인해 어둠을 따르고 보지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우리에게 예수님을 통하여 마음과 눈이 열리게 하시고, 빛이 되신 예수님을 믿고 바라보게 하시며, 죄에서 해방하게 베푸신 하나님의 무하한 사랑과 은혜입니다. 참 빛 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회개하고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얻게 하시고, 우리를 위해 베푸시는 자비와 궁휼. 예수님의 겸손과 온유, 사랑, 그리고 헌신, 그리고 하나님께 기꺼이 순종하시는 참 빛이신 예수님.
요한복음 1:6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있었으니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 (세례 요한)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의 공적 사역이 시작되기 전에 예수님을 증언하기 위해 보내심을 받은 한 사람 입니다. 그가 결국 요단강에서 예수님께 세례를 베풀게 되었다고 성경에서 말합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시험을 받으시기 전의 일입니다. 예수님께 세례를 베푼자는 세례 요한이었습니다.
요한복음 1:7 그가 증인으로 왔으니 빛에 관하여 증거하려 함이며, 모든 사람이 그를 통하여 믿게 하려 함이더라.
사람들이 이 세상의 어둠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믿어야 하며, 요한은 바로 그 예수님의 증인이었음을 우리는 여기서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성령과 은혜로 구원을 받아들이는 모든 이들을 비추어 주시지만, 하나님께로부터 참 빛 예수님을 믿지 못한 이들은 어둠 속에서 멸망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바로 그 빛이십니다!
요한복음 1:8그 사람은 그 빛이 아니었고 그 빛에 관하여 증거하라고 보내심을 받았더라.
세례 요한이 빛이 아니라, 예수님의 빛에 대하여 증언하고 증거함을 성경에서 분명하게 밝혀져 있습니다. 예수님은 빛이십니다!
요한복음 1:9세상으로 들어오는 모든 사람에게 비치는 참 빛이 있었으니
요한은 예수님이 참 빛이시며, 우리가 허락하기만 한다면 예수님이 세상의 모든 사람을 비추신다고 말합니다. 여러분도 예수님의 빛을 받고 싶지 않으십니까?
여러분이 예수님께 삶의 모든 주도권을 맡기면, 예수님은 말씀으로 성령을 통해서 눈동자처럼 우리를 돌보시며 우리의 길을 비추실 것입니다. 그리고 큰 산과 낭떠러지로 인해 삶의 두려움과 절망에 빠질때 예수님께서 먼저 아시기에 시험을 이길 힘을 주시고, 돌보시며, 막막할때 다른방향으로 우리를 인도 하십니다. 감당할 수 없는 어려움을 주지도 않으시며, 감당할 수 있는 안 에서 주시며, 감당할 수 없을때 피할길을 주시는 우리의 삶의 빛 예수님이십니다. 그러기에 실망보단 예수님께서 주신 소망안에서 항상 기도하며 인내로 감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여기서 혼자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지 마시고 주님께 맡기십시요, 그렇게 하고 싶지 않으시면, 자신이 모든고통과 문제를 혼자 해결해야 되는것을 깨달으십시요..
요한복음 1:10 그가 세상에 계셨고 세상이 그에 의하여 지은 바 되었으나 세상은 그를 알지 못하더라.
요한복음 1:11 그가 자기 백성에게 오셨으나 자기 백성이 그를 영접하지 아니하더라.
이것은 매우 심오한 진리입니다. 이 진리는 하나님이 이세상을 창조하셨음을 말해 주고 있으며, 우리는 창세기를 통해 “태초에 하나님이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예수님께서 자신의 백성인 유대인들에게 배척당하셨다는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유대인들 또한 하나님도 배척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이 우리을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을 알면서도 믿지 않고 배척하는 유대인과 다를게 없는 안 믿는자들입니다.
또 세상을 가르치고 악에 굴레에서 살아갈때 믿는 친구에게, 혹은 식구에게, 사회에서 배척을 당하는 것이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요한복음 1:12 그러나 누구든지 그를 영접한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즉 그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니라.
우리가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며 외쳐야 할 은혜를 받은 자 이며, 예수님의 구원으로 영광과 영광을 받으실 합당하신 우리의 예수님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예수님을 우리 삶에 영접했다면, 예수님의 능력을 받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믿는자의 권세이며 한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예수님과 함께 상속자가 될 수 있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과 권세입니다. 믿으십니까? 우리의 능력은 빛으로부터 옵니다.
바로 예수님은 빛이십니다!
에베소서 5:8 너희가 한때는 어두움이었으나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니 빛의 자녀들로서 행하라.
우리가 이제 빛의 자녀가 되어 더 이상 어둠 속에 있지 않다면, 그에 올바르게 정직하게 걸맞게 행동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을 따라야 합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길을 주셨으니, 우리는 그 가르침을 따르기만 하면 됩니다. 예수님은 빛이십니다!
시편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불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우리 중 어떤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길을 비추도록 허용해야 하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택하신 그 길 위에서 우리가 흔들림 없이 굳건히 서 있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 중 다른 이들은 어둠 속에서 발길을 헤매는 이들에게 예수님의 빛을 비추어야 합니다. 곧, 비틀거리고 넘어져 어려움과 죄악에 빠진 이들에게 말입니다. 그들이 어둠의 자녀로 머물도록 부추기지 말고, 오히려 예수님의 빛을 따르도록 격려하십시요. 순종하고자 하는 귀를 가진 자는 들을 것이요, 순종하고자 하는 눈을 가진 자는 볼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것은 각자의 선택에 달려 있는 문제입니다. 나아가 믿는 자들은 교만을 경계해야 합니다. 그들은 빛 그 자체보다 앞서 나가려 해서는 안 되며, 오히려 모든 이들에게 본보기가 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겸손과 온유함으로, 그들은 연약한 이들과 죄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해 복음의 빛을 비추어야 하며, 그들이 어둠에서 벗어나도록 돕고 다시는 비틀거리거나 길을 잃지 않도록 지켜주어야 합니다. 말씀이 길을 비추게 하고, 하나님께서 가라 하실 때 나아가십시요! 아멘. 예수님은 빛이십니다!
요한복음 1:4, 7, 9 이 세 구절은 모두 모든 사람이 구원받을 것임을 시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5절, 10절, 11절은 모두 모든 사람이 예수를 받아들인 것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구원은 예수를 통해 모든 사람에게 주어지지만, 모든 사람에게 자동으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모든 사람이 믿고 구하고 순종해야합니다.
요한복음 3:16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그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아멘.
당신의 삶에 예수님의 빛이 비추기를 원하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당신을 위해 택하신 삶을 원하지 않습니까? 오늘이 바로 그날입니다! 지금이 바로 그 때입니다. 예수님은 빛이십니다! 예수님을 믿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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